Chris Lehane

글로벌 정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

에어비앤비의 글로벌 정책 및 커뮤니케이션 부분 수석 부사장인 크리스 르헤인은 홈셰어링을 통해 부수입을 올리는 평범한 호스트의 권리를 보호하는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 세계 정책입안자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의 생생한 모습을 체험한다는 에어비앤비의 독특하고 지역 중심적인 여행의 이점에 대해 커뮤니티와 소비자에게 알리는 업무를 총괄하며, 에어비앤비가 신뢰와 소속감 증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홍보하는 각종 이니셔티브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에 입사하기 전에 정치, 기업, 기술, 엔터테인먼트, 전문 스포츠 분야에서 전략 자문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1990년대 클린턴 정부에서 앨 고어 부통령 대변인, 빌 클린턴 대통령 특별법무 보좌관, 앤드루 쿠오모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의 자문 변호사를 역임했습니다. 출판 작가이자 공동 영화제작자로도 활동했던 르헤인은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관리를 강의한 경력도 있습니다.

애머스트칼리지, 하버드법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애머스트칼리지 이사회, 어린이 건강 관련 미디어 권익 보호 비영리 단체인 커먼센스미디어(Common Sense Media) 자문위원회, 학습 개선을 위한 교육 기술 개발에 힘쓰는 AT&T 어스파이어 액셀러레이터(AT&T’s Aspire Accelerator)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권 변호사인 아내 안드레아와 두 아들 도미니크, 퀸시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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