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콘서트부터 지역 축제까지… 6월 부산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에어비앤비 체험 5

요약정리

  • 지난해 부산시 외국인 관광객 364만 명 역대 최고 기록…글로벌 관광도시 등극
  • 대형 케이팝 콘서트·축제 풍성한 6월 부산… 여행객 발길 더욱 늘어날 듯
  • ‘체험형 여행’ 수요 증가… 부산의 숨은 매력을 만나는 에어비앤비 체험 소개

요약정리

  • 지난해 부산시 외국인 관광객 364만 명 역대 최고 기록…글로벌 관광도시 등극
  • 대형 케이팝 콘서트·축제 풍성한 6월 부산… 여행객 발길 더욱 늘어날 듯
  • ‘체험형 여행’ 수요 증가… 부산의 숨은 매력을 만나는 에어비앤비 체험 소개

국내 대표 도시인 부산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364만 3,439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산을 향한 외국인의 발길도 올해 들어 한층 더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 1~3월(1분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작년 동기 대비 45% 늘어난 102만 3,94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14년 이후 역대 최단기간에 100만 명을 돌파한 기록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한 번 부산을 방문한 이후 부산을 그리워하고 재방문을 희망하는 이른바 ‘부산병’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의 콘서트를 비롯해 부산항축제(6월 19~20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6월 27~28일) 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행사가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어, 부산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현지 문화에 깊이 몰입하는 체험형 여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6월 부산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로컬 체험을 통해 도시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에어비앤비 체험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현지인 호스트가 기획하고 안내하는 로컬 경험으로, 여행객들이 지역 고유의 문화와 일상을 더욱 깊이 있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축제의 열기와 역대급 여행 붐으로 북적이는 6월의 부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에어비앤비 체험들을 소개한다. 

부산의 다양한 명소를 즐길 수 있는 감성 투어

발아래로 바닷물이 보이는 수상법당 해동용궁사에서 시작하는 이 체험은 부산의 대표 명소들을 따라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청사포 다릿돌 스카이워크를 거닐며 멋진 해안 전망을 즐기고 청사포 정거장에서는 바다와 해변열차가 만드는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알록달록한 파스텔톤의 집들과 구불구불한 골목길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감천문화마을에서 인생샷을 남긴 뒤, 흰여울문화마을에서 영도의 정취를 느끼며 해안을 따라 산책하는 것으로 여정을 마무리한다.

부산 별미 3종을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체험

건강한 식문화를 연구해 온 셰프의 세심한 지도 아래 진행되는 이 체험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별미 3종인 밀면과 씨앗호떡, 파전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어 요리 초보자들도 무리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지 음식을 직접 배워보면서 고유의 식문화를 한층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부산의 바다를 온몸으로 즐기는 서핑 체험

부산의 바다를 제대로 경험해 보고 싶다면 부산을 대표하는 해변인 송정 해수욕장에서 진행되는 이 체험에서 파도에 온몸을 맡겨보자. ‘서퍼들의 성지’로 불리는 이곳은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 처음 서핑에 도전하는 입문자나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기본적인 서핑 이론부터 필수 안전 수칙까지 체계적인 강습이 진행되며, 검증된 전문가의 밀착 코칭 아래 안전하게 서핑을 배울 수 있다.

부산 바다를 닮은 반짝이는 자개 공예 체험

여행지의 추억이 담긴 특별한 기념품을 원한다면 이 체험에 주목해보자. 휴대전화 스탠드, 열쇠고리 또는 나무 수저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한 뒤 다양한 공예 자격증을 보유한 친절한 호스트의 안내에 따라 자개 장식을 더해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부산 바다를 연상시키는 자개의 반짝임이 여행의 기억을 더욱 오랫동안 간직하게 해준다.

밤에도 빛나는 부산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

여행 스토리텔러이자 사진작가인 호스트가 진행하는 이 체험은 황령산, 천마산, 감천문화마을, 송도 스카이워크 등 대표적인 야경 명소를 따라 밤에도 아름답게 빛나는 활기찬 부산의 매력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현지 호스트가 들려주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여행지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글에 포함된 모든 체험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일 뿐입니다. 에어비앤비는 해당 체험이나 에어비앤비 플랫폼에 등록된 다른 숙소 또는 체험을 보증하거나 홍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