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에이티즈 산과 함께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시골집 찾는 ‘웰컴투 할미우드’ 캠페인 사연 모집

작성자: Airbnb ·

요약정리

  • 할머니·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시골집을 에어비앤비 숙소로…12월 31일까지 사연 접수, 최종 1팀에 공간 새단장 및 호스팅 가이드
  • 할머니·할아버지와의 추억을 전해온 에이티즈(ATEEZ) 산, 캠페인 영상 참여…손자·손녀들의 시골집 사연 제보 독려
  • 오래된 시골집의 멋을 살린 업사이클링·공간 스타일링…호스팅 준비를 위한 2027년 해외 에어비앤비 경험 기회도 제공

요약정리

  • 할머니·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시골집을 에어비앤비 숙소로…12월 31일까지 사연 접수, 최종 1팀에 공간 새단장 및 호스팅 가이드
  • 할머니·할아버지와의 추억을 전해온 에이티즈(ATEEZ) 산, 캠페인 영상 참여…손자·손녀들의 시골집 사연 제보 독려
  • 오래된 시골집의 멋을 살린 업사이클링·공간 스타일링…호스팅 준비를 위한 2027년 해외 에어비앤비 경험 기회도 제공

에어비앤비가 특별한 매력과 이야기를 가진 시골 할머니·할아버지와 그 집을 찾는 ‘웰컴투 할미우드(Welcome to Halmiwood)’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손자·손녀 등 가족1의 사연을 모집하며, 최종 선정된 1팀(1개 공간)에 어르신의 이야기와 개성을 살린 공간 새단장을 지원하고, 에어비앤비 숙소 등록부터 운영까지 안내한다.

‘웰컴투 할미우드’라는 이름에는 할머니·할아버지가 살아온 평범한 집과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언뜻 비슷해 보이는 풀 사이에서도 머위와 달래, 취나물을 단번에 구별하는 눈썰미, 현지 재료로 시골 집밥을 맛깔나게 차려내는 손맛, 옷장 속 투박한 듯 세련된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멋을 살리는 패션 감각 등 어르신 저마다의 숨은 능력과 개성에 주목한다. 가족에게는 늘 보던 일상이지만, 여행자에게는 그곳을 찾아 떠날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그룹 에이티즈(ATEEZ) 산도 함께한다. 어린 시절 걸어서 10분 거리 할머니·할아버지의 집을 매일 찾으며 각별한 추억을 쌓아온 산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과 시골집이 특별한 여행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손자·손녀들의 시골 할머니·할아버지 집 사연 제보를 독려한다. 영상에 미처 담지 못한 산의 시골 여행 이야기는 비하인드 컷으로 캠페인 페이지에서 2주에 걸쳐 순차 공개된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에어비앤비 숙소는 단순히 스쳐가는 공간이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따뜻한 환대로 여행을 특별하게 만든다"며, "이번 '웰컴투 할미우드' 캠페인을 통해 평범하게 여겨졌던 어르신의 일상과 개성, 가족의 추억이 많은 이들에게 시골을 찾는 이유가 되고, 이것이 다시 더 많은 시골에 사는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나서는 선순환으로 이어져 지역에 생기가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어비앤비 ‘웰컴투 할미우드’ 캠페인 소개

‘웰컴투 할미우드’는 한국의 시골 할머니·할아버지의 일상과 이야기를 조명해 여행자들에게 시골을 찾을 새로운 이유를 제시하고, 지역사회에 활기를 더하고자 한다.

접수된 사연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검토를 거쳐 최종 1팀(1개 공간)을 선정한다. 심사에서는 사연의 공감도와 공간의 상징성, 숙소 운영 가능성을 두루 검토하되, 특히 지자체나 지역 단체와 연계해 마을과 지역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볼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팀(1개 공간)에 할머니·할아버지의 이야기와 취향을 살린 공간 새단장을 지원한다. 집을 전면 개조하는 대신, 가족의 기억이 담긴 공간과 가구, 소품을 최대한 살려 세월이 묻은 물건에 담긴 이야기를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손때 묻은 가구는 업사이클링으로 새 쓰임을 찾고, 공간 스타일링을 더해 오래된 집의 멋은 지키면서 여행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가꾼다. 이와 함께 가족의 게스트 맞이 준비를 돕기 위해, 에어비앤비 플랫폼의 인사이트나 도구를 공유하거나 공동 호스트 네트워크2를 안내한다.

또한, 선정된 1팀에게는 에어비앤비와 함께 하는 2027년 해외여행 기회가 제공3된다. 호스트로 나서기에 앞서 먼저 여행자가 되어 해외 에어비앤비 숙소에 머물며, 현지 호스트에게 호스팅 노하우를 배우는 여정이다. 게스트로서 환대를 받아보는 경험이 곧 호스트로서의 첫걸음이 되길 바라는 취지다. 여행 과정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동행해 콘텐츠로 제작, 공개될 예정이며, 여행지와 일정은 추후 안내된다.

해외 에어비앤비 경험을 마치고 돌아온 할머니·할아버지는 새단장한 집의 호스트가 되어 게스트를 맞이한다. 에어비앤비는 이 숙소가 그 자체로 지역을 찾는 여행의 이유가 될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과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응모 방법 및 선정 절차

참여를 원하는 손자·손녀 등 가족은 2026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한국 시간 기준)까지 에어비앤비 캠페인 페이지 www.airbnb.co.kr/e/grandma 내 구글폼을 통해 할머니·할아버지의 숨은 능력과 매력, 시골집에 얽힌 이야기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단은 가족의 사연과 캠페인 취지와의 부합성, 향후 숙소 운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서류 검토와 현장 답사 등을 거쳐 최종 1팀을 선정한다. 결과는 2027년 1월 개별 안내된다.

1응모자는 만 19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2공동 호스트 네트워크는 현재 호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대한민국, 스페인, 영국(Airbnb Global Services 운영), 캐나다와 미국(Airbnb Living LLC 운영), 브라질(Airbnb Plataforma Digital Ltda 운영)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동반인 포함 최대 2인

에어비앤비 소개

에어비앤비는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명의 호스트가 세 명의 게스트를 맞이한 것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550만 명 이상의 호스트가 25억 회 이상 게스트를 맞이하는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매일 독특한 숙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스트가 있기에 게스트는 더욱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만나고 교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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