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는 소통과 교감에 기반한 플랫폼으로, 현지 호스트가 운영하는 수백만 개의 숙소와 수만 개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수백만 명의 호스트가 독특한 여행 경험, 전용 편의시설을 갖춘 집 전체 숙소, 현지 커뮤니티를 체험할 기회 등을 제공하여 경제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관광의 경제적 혜택이 이에 기여한 모든 이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돕습니다. 지금까지 8억 명 이상의 게스트가 이용한 에어비앤비는 22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62개 언어로 이용 가능하며, 전 세계 사람들의 교류를 지원하고 커뮤니티 및 신뢰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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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Chesky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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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Gebbia

사마라의 공동 창업자 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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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Blecharczyk

공동 창업자, 최고전략책임자(CSO), 에어비앤비 차이나 회장

560만 개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숙소 수 (2020년 9월 30일 기준)

10만 개

에어비앤비 숙소가 제공되는 도시 수(2020년 9월 30일 기준)

220개국 이상

에어비앤비 숙소가 있는 국가 수 (2020년 9월 30일 기준)


In 2008, Brian Chesky, Joe Gebbia, and Nate Blecharczyk founded Airbnb. The first listing was in Brian and Joe's apartment on Rausch Street in San Francisco.
에어비앤비는 2008년 브라이언 체스키, 조 게비아, 네이트 블레차르지크가 설립했습니다. 브라이언과 조는 에어비앤비의 첫 번째 호스트였고, 샌프란시스코 라우시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들의 아파트는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첫 번째 숙소였습니다. 단 2명으로 시작한 호스트의 수는 이제 4백만 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2020년 9월 30일 기준).
에어비앤비는 통나무집 90,000개, 농장 체험 숙박시설 40,000개, 초소형 주택 24,000개, 보트 5,600개, 성 3,500개, 유르트 2,800개, 트리하우스 2,600개, 개인 소유의 섬 1,600개, 등대 300개, 이글루 140개를 숙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2020년 9월 30일 기준).

8억 명 이상

지금까지 에어비앤비 숙소에 체크인한 게스트 수(2020년 9월 30일 기준)

4백만 명 이상

에어비앤비 호스트 수(2020년 9월 30일 기준)

1,100억 달러 이상

지금까지 호스트의 총수입(2020년 10월 기준)

7,900달러

호스트당 연평균 수입(2020년 9월 30일 기준)

2007년 가을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가 ‘에어베드&브렉퍼스트’라는 이름으로 호스팅을 처음 시작

2008년 3월

SXSW 콘퍼런스가 열리는 동안 에어베드&브렉퍼스트를 공식 론칭하고 두 건의 예약 확정

2008년 8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에어베드&브렉퍼스트 웹사이트를 론칭하여 80건의 예약 수락

2008년 8월

에어비앤비 전용 결제 플랫폼인 Airbnb Payments를 출시했으며, 이는 2019년 700억 달러 규모의 게스트 및 호스트 거래를 40개 이상의 통화로 처리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2009년 3월

회사 명칭을 ‘에어비앤비’로 공식 변경하고, 제공 숙소를 방 단위에서 아파트나 집 전체, 휴가용 임대 주택 단위까지 확대

2010년 11월

에어비앤비 앱 론칭 및 즉시 예약 기능 도입

2011년 여름

에어비앤비 독일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까지 서비스 확대

2012년 5월

1백만 달러 상당의 에어비앤비 호스트 보호 프로그램 도입

2012년 6월

위시리스트 기능 도입

2012년 11월

허리케인 샌디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뉴욕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숙소 제공 및 에어비앤비 재난 구호 도구 론칭

2013년 여름

에어비앤비의 첫 숙소가 자리한 샌프란시스코 라우시 스트리트에서 몇 블록 떨어진 브래넌 스트리트 888번지에 에어비앤비 본사 설립

2014년 7월

에어비앤비 로고 ‘벨로’ 발표

2015년 3월

2016년 리우 올림픽 공식 대안 숙박업체로 지정

2015년 4월

쿠바에서 에어비앤비 론칭

2016년 11월

에어비앤비 체험 출시

2017년 2월

미국 정부의 여행 금지 행정명령에 항의하는 #weaccept 슈퍼볼 광고 방송

2017년 3월

에어비앤비의 중국 브랜드인 ‘Aibiying’ 론칭

2019년 3월

호텔투나잇 인수 계약 공식 체결

2019년 11월

에어비앤비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10년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2020년 3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의료진과 응급 구조 요원에게 안전한 숙소를 제공하는 ‘구호 인력을 위한 숙소’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4월

코로나19로 여행이 중단된 상황에서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습니다.

2020년 6월

게스트가 숙소를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청결 강화 기준’을 도입했습니다.

2020년 6월

‘컬러 오브 체인지(Color Of Change)’와의 협력하에 차별 해소를 위한 획기적인 시도인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2020년 9월

책임감 있는 홈셰어링에 대한 현지 정부 기관의 이해를 증진하고 관련 규제 시행을 지원하고자 원스톱 솔루션인 ‘도시 포털’을 선보였습니다.

2007년
2007년 가을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가 ‘에어베드&브렉퍼스트’라는 이름으로 호스팅을 처음 시작

2008년
2008년 3월

SXSW 콘퍼런스가 열리는 동안 에어베드&브렉퍼스트를 공식 론칭하고 두 건의 예약 확정

2008년 8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에어베드&브렉퍼스트 웹사이트를 론칭하여 80건의 예약 수락

2008년 8월

에어비앤비 전용 결제 플랫폼인 Airbnb Payments를 출시했으며, 이는 2019년 700억 달러 규모의 게스트 및 호스트 거래를 40개 이상의 통화로 처리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2009년
2009년 3월

회사 명칭을 ‘에어비앤비’로 공식 변경하고, 제공 숙소를 방 단위에서 아파트나 집 전체, 휴가용 임대 주택 단위까지 확대

2010년
2010년 11월

에어비앤비 앱 론칭 및 즉시 예약 기능 도입

2011년
2011년 여름

에어비앤비 독일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까지 서비스 확대

2012년
2012년 5월

1백만 달러 상당의 에어비앤비 호스트 보호 프로그램 도입

2012년 6월

위시리스트 기능 도입

2012년 11월

허리케인 샌디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뉴욕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숙소 제공 및 에어비앤비 재난 구호 도구 론칭

2013년
2013년 여름

에어비앤비의 첫 숙소가 자리한 샌프란시스코 라우시 스트리트에서 몇 블록 떨어진 브래넌 스트리트 888번지에 에어비앤비 본사 설립

2014년
2014년 7월

에어비앤비 로고 ‘벨로’ 발표

2015년
2015년 3월

2016년 리우 올림픽 공식 대안 숙박업체로 지정

2015년 4월

쿠바에서 에어비앤비 론칭

2016년
2016년 11월

에어비앤비 체험 출시

2017년
2017년 2월

미국 정부의 여행 금지 행정명령에 항의하는 #weaccept 슈퍼볼 광고 방송

2017년 3월

에어비앤비의 중국 브랜드인 ‘Aibiying’ 론칭

2019
2019년 3월

호텔투나잇 인수 계약 공식 체결

2019년 11월

에어비앤비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10년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2020
2020년 3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의료진과 응급 구조 요원에게 안전한 숙소를 제공하는 ‘구호 인력을 위한 숙소’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4월

코로나19로 여행이 중단된 상황에서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습니다.

2020년 6월

게스트가 숙소를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청결 강화 기준’을 도입했습니다.

2020년 6월

‘컬러 오브 체인지(Color Of Change)’와의 협력하에 차별 해소를 위한 획기적인 시도인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2020년 9월

책임감 있는 홈셰어링에 대한 현지 정부 기관의 이해를 증진하고 관련 규제 시행을 지원하고자 원스톱 솔루션인 ‘도시 포털’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