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 Gebbia

사마라의 공동 창업자 겸 대표

조 게비아는 에어비앤비의 공동 창업자입니다. 초기부터 기업가로 활동한 조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데에 엄청난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가 예술가로서 그의 커리어를 시작한 후 그래픽 디자인과 산업 디자인을 전공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의 획기적인 서비스는 그의 샌프란시스코 집 거실에서 시작되어 이제 191개 이상의 국가에 자리한 약 7백만 개의 숙소로 성장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서로를 신뢰하는 방법을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에어비앤비의 미래 지향적인 제품 개발 팀인 사마라를 이끌고 있습니다. 조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가 정신과 디자인에 대해 강연하고 있으며, ‘Inc. 30 under 30’는 물론 TED, Wired,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에서의 강연을 포함한 수많은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Fast Company가 선정한 가장 혁신적인 50대 기업 중 하나이자 Inc.가 선정한 ‘올해의 기업’이기도 합니다. 조는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 사회에 환원할 기회를 찾는 데 관심이 많으며 그의 재산 중 절반 이상을 자선사업에 기부하기 위한 기부 선언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이미 TED의 ‘Audacious’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모교인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RISD)을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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